728x90 반응형 목동아이스링크1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혼성 계주 금메달 쾌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시즌 첫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대표팀은 뛰어난 팀워크와 전략으로 중국과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대표팀의 올 시즌 첫 단체전 우승으로, 국내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습니다.1. 혼성 계주 금메달의 배경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혼성 계주 결선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박지원, 김태성(서울시청), 최민정, 김길리(성남시청)가 출전한 팀은 2분 38초 036의 기록으로 중국(2분 38초 051)과 캐나다(2분 38초 513)를 제쳤습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지만, 팀원들이 안정된.. 2024. 12. 15. 이전 1 다음